아톤, 디지털자산 플랫폼 ‘밴티지’ 공개

아톤, 디지털자산 플랫폼 ‘밴티지’ 공개

아톤은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밴티지(VANTAGE) 개발을 완료하고 금융권과 AI 커머스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밴티지를 금융사와 기업이 자체 브랜드 기반 디지털자산을 발행·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사용자 인증, 지갑 생성, 원화 기반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 등의 기능을 포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소프트캠프, 금융권 겨냥 ‘플러그인 없는 보안 접속’ 플랫폼 출시

소프트캠프, 금융권 겨냥 ‘플러그인 없는 보안 접속’ 플랫폼 출시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 금융권 AI 제로트러스트 허브 실증

프라이빗테크놀로지, 금융권 AI 제로트러스트 허브 실증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금융권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제로 트러스트 허브 모델 실증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하반기부터 고위험 개인정보 처리 분야 먼저 점검

개인정보위, 하반기부터 고위험 개인정보 처리 분야 먼저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 하반기부터 개인정보 침해 위험 수준에 따라 분야를 고·중·저 위험군으로 나누고 고위험 분야를 먼저 점검하는 ‘위험 기반 실태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