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쿠팡 3000건 유출 주장은 신뢰도 떨어져”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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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쿠팡 3000건 유출 주장은 신뢰도 떨어져” 정면 반박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2월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언급한 ‘약 3000건 유출’ 주장에 대해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반박했다. 전날 (2월 10일)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이 발표한 ‘3367만3817건 유출’ 결과와 배치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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