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그, 해양수산부에 파일복제 솔루션 공급

엑스로그, 해양수산부에 파일복제 솔루션 공급

실시간 데이터 복제 및 이관 전문기업 엑스로그(대표 장석주)는 해양수산부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자사의 파일복제 솔루션 ‘엑스로그 포 파일(X-LOG for File)’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넷스카우트 “2025년 하반기 203개 국가서 디도스 800만건 식별”

넷스카우트 “2025년 하반기 203개 국가서 디도스 800만건 식별”

넷스카우트는 ‘2025년 하반기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서는 공격자 간 협업이 정교해지고, 봇넷(Botnet·악성코드에 감염된 기기들을 묶어 원격 조종하는 네트워크)이 복원력을 키우면서, 사물인터넷(IoT) 인프라 침해가 전 세계적으로 800만건 이상의 디도스 공격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워크데이, 지난 분기 매출 25억달러로 14.5% 성장

워크데이, 지난 분기 매출 25억달러로 14.5% 성장

워크데이는 5일  2026년 1월 31일자로 마감된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해당 기간동안 매출 25억 25억3200만달러, 영업이익 1억7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영업이익은 150% 증가했다.

클라우드플레어 “침입 대신 계정 탈취, AI로 공격 진입장벽 낮아져”

클라우드플레어 “침입 대신 계정 탈취, AI로 공격 진입장벽 낮아져”

클라우드플레어는 클라우드포스 원(Cloudforce One) 위협 연구팀 분석과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첫 연례 보고서 ‘2026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서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취약점 침투보다 정상 사용자처럼 ‘로그인’해 내부 권한을 얻는 방식이 늘었다는 점을 핵심 변화로 짚었다.

LG CNS, 6개월 만에 짓는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출시

LG CNS, 6개월 만에 짓는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출시

LG CNS(대표 현신균)는 컨테이너 하나에 GPU 576장을 수용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AI 박스’를 출시했다. AI 박스는 별도의 건물을 지을 필요 없이 6개월 내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한다. 통상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2년이 소요된다. 표준화된 패키지형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한 국내외 기업 고객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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