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 사이버 공격 침투 이후 단계까지 활용”
앤트로픽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악의적 사이버 활동으로 차단한 832개 계정을 분석한 결과, AI가 악성코드 개발 같은 공격 준비 단계를 넘어 침투 이후 단계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악의적 사이버 활동으로 차단한 832개 계정을 분석한 결과, AI가 악성코드 개발 같은 공격 준비 단계를 넘어 침투 이후 단계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도네시아 정보통신협회와 함께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인도네시아 정보보호 파트너십 데이’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시놀로지, 차세대 DSM에 프라이빗 AI와 관리 기능 도입
KT클라우드, 공공기관에 리벨리온 NPU 서버 제공
시스코, 에이전틱옵스 플랫폼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 공개
워크데이, 지난 분기 매출 25억4200만달러 기록
SOOP 주요 경영진이 자사 주식 매입에 나섰다.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하반기 주요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연례 행사 ‘로아온 썸머’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인섹시큐리티는 이달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옵스왓(OPSWAT)과 함께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일을 매개로 한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주제로 멀티 안티바이러스 스캐닝, 파일 무해화(CDR), 이동식 저장매체 보안,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분석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이 물류센터에 자동화 설비를 확대 도입하며,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 데이터 분석 솔루션 ‘파트너 플러스’의 올해 5월 기준 구독 스토어 수가 론칭 시점인 3년 5개월 전에 비해 32배 늘어났다. 회사는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스토어 거래액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고나라가 플랫폼 경쟁력 제고와 전사 AI 역량 강화를 위해 공자윤 최고기술책임자(CTO)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제품 개발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AI 보안 분야 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해당 과제를 통해 ‘자율형 보안운영센터(SOC)’ 구현을 위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형 SOC는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보안 탐지, 분석, 대응을 수행하는 운영 모델이다.
라온시큐어는 KDB생명보험과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금융권 대상 PQC 사업의 첫 사례다. 라온시큐어는 현재 국내 은행, 증권사, 카드사, 보험사 등 10여 곳과 추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도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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