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빈자리 넘쳐나는 식당, 테이블매니저의 해결책은?

이놈의 코로나는 갈수록 기세등등하고,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한숨은 더욱 커지고 있죠. 식당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따라서 사업에 영향을 받는 곳들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상점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죠. 스타트업 중에서도 레스토랑 예약을 관리하는 스타트업들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맛집 대기번호표를 솔루션으로 바꿔낸 나우웨이팅(나우버스킹)이 야놀자에 인수되는 일도 있었죠.

그런데 여러분, 혹시 ‘테이블매니저’라는 회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식당에서 손님의 ‘노쇼’를 막는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를 만든 최훈민 대표는 고교를 자퇴하고 대안학교를 만든 것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죠. 최훈민 대표의 스토리와 관련해서는 앞서 바이라이네트워크에서 작성한 기사가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기사: 네이버가 반한 예약솔루션)

코로나는 분명 이 회사에도 심각한 타격을 줬을 겁니다. 그런데 최훈민 대표와의 통화중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회사가 지난해 거둔 매출은 30억원. 큰 돈은 아니라고 느껴지실 수 있지만, 그전해의 7억원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늘어난 숫자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모두 어렵다고 하는 시점에, 고객이 ‘식당 사장님’인 곳의 매출이 이렇게 늘어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요?

최훈민 테이블매니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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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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