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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드라이버 취약점 악용한 ‘BYOVD’ 공격 주의 당부

안랩(대표 강석균)이 드라이버 취약점을 이용해 컴퓨터 운영체제 접근권한을 획득, 악성코드 추적을 방해한 사례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안랩 ASEC 분석팀은 ‘라자루스 공격 그룹의 루트킷 악성코드 분석 보고서’를 통해 취약점이 있는 드라이버를 활용한 ‘Bring Your Own Vulnerable Drive·BYOVD’ 기법을 소개했다. ‘BYOVD’는 합법적인 서명을 포함하고 있어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지만, 사실은 취약점이 있는 드라이버를 통해 시스템 접근 권한을 얻는 공격 기법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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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은 해야하는데 인력은 없고’…중소기업을 위한 안랩의 SaaS 보안관리 솔루션

별도 서버 구축 없이 간편하게 보안관리할 수 있는 ‘안랩 오피스 시큐리티’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보안투자 여력이 부족하다. 보안 전담조직도 운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안리스크가 커지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보안관리를 안할 수도 없다. 악성코드, 해킹 위협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보안위협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가리지도 않는다. 보안여력이 부족해 보안체계에 투자가 미흡하면 사이버공격과 보안위협에 노출돼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보안 전문인력과 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보안 솔루션 초기 구축비용을 크게 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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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EDR 출시…통합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으로 승부

– 올해 ‘V3’ 탄생 30주년…보안 플랫폼 사업 전환 ‘원년’ 안랩이 보안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출시했다. 지난 30년간 악성코드로부터 수많은 사용자 PC를 보호해온 핵심 제품인 ‘V3’를 기반으로 EDR까지 통합 제공하는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사업을 본격화한다. 안랩은 안티바이러스(백신) ‘V3’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개별 보안 솔루션 위주에서 탈피하는 원년으로 삼아 보안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권치중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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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V3’, 중국동남아는 ‘MDS’…안랩, 특화전략으로 해외 공략 속도

안랩(대표 권치중)이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미국법인을 철수하고 해외 사업전략을 재편한 안랩은 다양한 아태지역 국가에서 열리는 보안전시회 등의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안랩의 해외 사업은 지역별 특화 전략을 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PC와 모바일 보안 솔루션(V3)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서는 지능형위협 대응 솔루션(MDS)으로 시장 특성에 맞게 ‘선택과 집중’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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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미국법인 특정인 지원·선거개입·저임금 착취’ 반박…“가짜뉴스 ‘법적조치’”

안랩이 미국 법인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했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28일 안랩은 ▲ ‘미국법인’ 관련 ▲ ‘선관위 V3’ 관련 의혹 제기 ▲ ‘안랩의 조직적 선거 개입’▲ ‘안랩 저임금 노동착취’ 4가지를 가짜뉴스라고 추가 공지하고, 이를 퍼나르는 행위에 대해 법적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안랩은 ‘특정인을 지원하기 위해 스탠포드 대학과 차로 20분 거리에 미국법인을 설립했다’, ‘사외이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국법인을 설립했다’, ’안랩이 특정인의 재산 공개를 피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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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대공세 맞선 국산 모바일 백신

작년과 올해 개인사용자용 모바일 백신 시장에서는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마케팅 대공세를 펼친 중국산 ‘360시큐리티’가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무료 백신으로 수익모델이 전무한데도 유명 연예인을 기용한 TV 광고(CF)와 페이스북 캠페인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여기에 보안 기능과 최적화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올인원’ 솔루션이라는 강점을 부각했다. 360시큐리티는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 지 1년도 안돼 안드로이드 무료 백신 1000만 누적 다운로드 수를 확보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과도한 개인정보 접근권한을 요구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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