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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부터 탈중앙화까지”…내년 SW산업 이끌 이슈 TOP 10은?

내년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인공지능 기반 모델의 고도화를 비롯해 플랫폼 중심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의 확대, 마이데이터 신뢰성 확장 등 10가지 이슈가 중심이 될 거란 전망이 나왔다.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서밋 2022’에서 는 이 같은 분석이 제시됐다. 서밋은  콘퍼런스를 통해 SW 산업 전망을 점쳐보고 전시관을 통해 국내 IT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는 콘퍼런스를 통해 ‘2023년 SW산업 10대 이슈 전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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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형 SW사업’ 잘 될까…가이드라인 둘러보니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SW) 사업’ 윤곽이 최근 공개됐다. 민간이 투자해 공공 SW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으로, 정부는 기업의 노하우가 다양한 분야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효용성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최근 ‘민간투자형 SW사업 추진 가이드 1.0’를 공개했다. 민간투자형 SW사업은 전액 국고로만 추진하던 공공 분야 SW 개발에 민간 투자를 허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소프트웨어진흥법을 개정해 신설한 제도로, 민간의 다양한 공공SW 개발을 유도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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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형 공공 SW사업 박차…‘추진 가이드 1.0’ 공개

전액 국고로만 추진하던 공공 분야 소프트웨어(SW) 개발 사업에 민간투자를 허용하는 ‘민간투자형 SW사업’의 가이드(지침)가 발표됐다.  사회 기반시설 중심으로만 추진되던 민간 투자사업의 범위가 SW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 추진 가이드 1.0’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민간투자형 SW사업은 전액 국고로만 추진하던 공공 분야 SW개발 사업에 민간투자를 허용한 것이다. 건물이나 도로 등 사회 기반시설 중심으로 이뤄지던 민간투자 사업의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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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도 쉽게 AI SW 제작…과기정통부 ‘로우코드’ 개발 도구 공개

과학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쉽게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우 코드(Low-Code) 기반 AI 응용 SW 개발 도구를 공개한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일 서울 AT 센터에서 ‘AI 기술 대중화를 위한 탱고 커뮤니티 1회 콘퍼런스’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AI 기반의 응용 SW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수요를 충족할 전문가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ETRI는 기존 산업의 인력들도 필요한 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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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공공SW사업 추진방향 논의…수·발주자협의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9일 소프트웨어(SW) 법제도의 현장 안착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제도의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공공SW사업 수·발주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상용SW 구매를 과업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SW 기술력 평가를 위한 평가지침 가이드라인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공공SW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관계자(수주자)와 사업을 발주하는 국가·공공기관 사업관리자(발주자), 과기정통부, 한국SW산업협회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2022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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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P에서 ‘논리적 망분리’ 허용하고, ‘데이터 주권’은 지켜야”

공공기관이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할 때 요구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등급제의 ‘물리적 망분리’ 요건을 완화해 ‘논리적 망분리’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요건은 완화하되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가 관리하는 데이터 제어와 소유권을 명확히 우리나라가 가지고, 징벌적 손해배상제 등 글로벌 CSP의 보안 사고에 대한 강력한 책임을 지워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됐다.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aaS 서밋 2022’에서 양희동 이화여대 교수(한국경영정보학회장)는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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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서버 가상화 제품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첫 획득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자사 클라우드 서버 가상화 제품인 클라우드잇(Cloudit) V5가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보안기능 시험 제도의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을 통과하여 국내에서 출시된 클라우드 서버 가상화 제품 최초로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안기능확인서란 공통평가기준(CC)인증과 같이 정보보호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해 부여한다. 국가 공공기관이 정보보호제품 및 네트워크 장비 도입시 ‘전자정부법’ 제56조 및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조에 의거해 보안 적합성 검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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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공공조달 플랫폼 ‘디지털서비스몰’ 가동 5개월, SW 업계 영향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상품·서비스 공공조달 플랫폼 ‘디지털서비스몰’(이하 서비스몰)이 가동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  이 서비스몰이 문 연 후 공개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은 사실상 분리발주가 가능해져 제값받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며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에 주요 상용SW 업체들은 기존 공공 조달 방식과 큰 차이 없이 오히려 가격 경쟁만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는 상황이다. 지난 4월 문을 연 서비스몰은 ICT 관련 상품·서비스를 원하는 공공기관이 관련 업체를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장터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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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가 새로운 ‘슈퍼앱’ 세상 연다”

“25년간 축적해온 기술에 창의력을 더해 새로운 ‘슈퍼앱’ 세상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티맥스가 ‘슈퍼앱(SuperApp)’을 선보였다. 티맥스 창업자로 현재 티맥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는 박대연 회장은 미들웨어에서 시작해 데이터베이스(DB), 운영체제(OS) 개발에 이어 이번 ‘슈퍼앱’으로 1997년 창업 후 지금껏 해온 이른바 ‘무모한 도전’을 계속 이어간다. 박대연 회장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슈퍼위크(SuperWeek 2022)’ 기조연설자로 나와, 이날 공개한 ‘슈퍼앱’을 “새로운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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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12년간 5000억 투자해 만든 ‘슈퍼앱’ 공개…“누구나 쉽게 앱 개발”

DB·OS 등 SW 기술에 클라우드·AI·메타버스까지 집약, IT 모든 요소 통합한 플랫폼 티맥스가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기치로 지난 12년간 5000억원을 투입해 공들여 개발한 ‘슈퍼앱(SuperApp)’을 공개했다.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슈퍼위크 2022’ 행사 기자간담회에서 티맥스는 ‘슈퍼앱’을 모든 IT 요소를 집약해 진정한 통합을 실현해 미래 일상과 비즈니스를 바꿀 혁신 플랫폼이자, 개인·기업·국가의 모든 수요를 아우르는 토털 케어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티맥스 ‘슈퍼앱’은 1997년 회사 창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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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주주서한 발송 “클라우드·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고객의 ‘임파워링(Empowering) 파트너’를 목표로 변화를 꾀하겠다는 내용으로 2022년 상반기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6일 한컴에 따르면, 이번에 발송한 주주서한에서 고객 가치의 핵심 키워드를 ‘임파워링’으로 지목했다. 앞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의 요구와 문제해결을 돕는 임파워링 파트너가 되겠다는 목표다. 이번 서한에서는 특히 하반기부터 클라우드·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기업으로 대전환한다고 예고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문서 소프트웨어(SW)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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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소 SW 기업 실적 어땠나…투자 여파로 찌뿌둥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국내 주요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의 올 상반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다.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실적이 부진했던 기업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이유로 제시했다.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통한 반등을 예고한 곳도 있었다. 대표적인 비대면 업무 SW 기업 알서포트의 상반기 실적이 악화됐다. 최근 이 회사가 제출한 올해 반기보고서를 보면 상반기 매출액은 272억4400만원이었고, 영업이익은 72억5700만원이었다. 지난해 상반기 301억원과 133억원가량이었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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