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36년 만에 사명 변경…“글로벌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전환”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사명을 ‘한컴’으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을 넘어 글로벌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사명 변경은 지난 1989년 한컴이 설립된 지 36년만이다. 한컴은 회사와 사업 정체성과 더불어 오피스 제품 정책도 전면 전환한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사명을 ‘한컴’으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을 넘어 글로벌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사명 변경은 지난 1989년 한컴이 설립된 지 36년만이다. 한컴은 회사와 사업 정체성과 더불어 오피스 제품 정책도 전면 전환한다.
오픈소스 전문기업(OSBC, 대표 김택완)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인사이너리(Insignary, 대표 강태진)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 기반 관리 플랫폼 ‘CSC(Clarity Supply Chain)’를 오는 5월 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하며, 신규 AI 브랜드와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1일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규 AI 제품군의 브랜드 명칭을 ‘컨티뉴엄 AI(Continuum AI)’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파수AI는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연례 고객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는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품 ‘제우스 11(JEUS 11)’이 글로벌 최신 표준 규격인 ‘자카르타EE 11’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다쏘시스템, 아워홈 R&D 플랫폼 구축
AI 인프라 및 서비스 전문 기업 에스넷시스템(각자 대표 김형우, 이남작)은 25일 서울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세대교체를 통한 전문성 강화와 주주 친화 경영 확대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98.8억원, 영업이익 42.2억원, 당기순이익 63.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7.7%, 순이익은 94.4% 증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깃허브는 앤트로픽,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오픈AI 등과 함께 총 1250만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로 리눅스 재단의 알파-오메가 이니셔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88억5878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는 글로벌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기술본부장(전무)에 최영만 전 킨드릴코리아 세일즈 총괄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앱티브 자회사인 윈드리버는 김영남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업 디자인 및 제품 개발 플랫폼 피그마는 깃허브 코파일럿, 커서 등을 새로운 파트너로 추가하며 ‘코드 투 캔버스(Code to Canvas)’ 기능을 확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어도비 최고경영자(CEO)로 18년 간 재직하며 사업 모델을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킨 샨타누 나라옌이 물러나기로 했다. AI 경제로 넘어가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산업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대표 김형욱)는 지난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연례 행사인 ‘2026 리미니스트리트 써밋’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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