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AI 에이전트 ‘에어’ 3종으로 확대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브랜드 ‘에어(AiR)’를 3개 제품·서비스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1분기에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연계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에어 웍스(AiR works)’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브랜드 ‘에어(AiR)’를 3개 제품·서비스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1분기에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연계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에어 웍스(AiR works)’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해도 로그 데이터를 중단 없이 수집하고 순서대로 저장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로그 관리 서버’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했을 때 로그 사이의 연결 관계가 끊기는 문제를 줄이기 위한 기술이다. 클라우드 환경은 다수의 서버와 서비스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어 일시적인 장애에도 로그 전송이 중단될 수 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이 모두 연결돼 있습니다. 보안 제품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묶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의 일관된 정책 아래 통제해야 합니다.” 김창훈 대구대학교 사이버보안전공 교수는 7일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AIDC 보안의 핵심 과제로 보안 통제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꼽으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교수는 AIDC에서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의 보안 시스템이 각각 움직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탐지 정보와 접근통제, 격리 조치를 제로 트러스트 원칙 안에서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고네트웍스(대표 권영목)가 기존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운영센터(SOC) 운영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AI 기반 통합보안 플랫폼 ‘파고 딥액트(PAGO DeepACT)’를 공격·방어·디텍션 엔지니어링 3개 영역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AI를 적용해 보안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핵심이다.
파이오링크는 지난 25일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구축사업’ 착수 워크숍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관제센터(SOC) 운영전략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848억3700만원, 영업손실 31억5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2.3%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2억5100만원에서 확대됐다.
로그프레소는 클라우드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 서비스 ‘로그프레소 클라우드(Logpresso Cloud)’의 고객사를 제조·유통·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SIEM은 여러 시스템과 보안 장비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수집해 위협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기술이다.
안랩은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하는 ‘안랩 TIP API(AhnLab TIP AP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R, AI Road)’가 한국표준협회(KSA)의 에이아이플러스(AI+)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I+ 인증은 AI 기술을 적용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한국표준협회는 현장심사를 맡고 시험기관인 와이즈스톤은 제품시험을 수행한다.
베스핀글로벌, 에이전틱 보안운영센터 ‘헬프나우 AI SOC’ 출시
AI스페라는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Torq의 인공지능 기반 보안관제센터(AI SOC) 플랫폼과 연동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브릭스, SOC 기업 ‘팬서’ 인수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보안 관제 센터(SOC)에서 사람이 직접 경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던 방식이 생성형 AI 기반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 박정수 센티넬원 전무는 지난 18일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주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최근 보안 벤더의 핵심 메시지는 오토노머스(자율화)”라며 “분석과 판단을 AI가 해주는 자율 SOC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로그프레소는 지난 11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로그프레소 파트너 데이 2026’을 개최하고, AI 기반 확장 탐지 및 대응(XDR) 플랫폼 ‘로그프레소 소나 5.0’의 전략과 에이전틱 보안관제센터(SOC)의 비전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로그프레소의 25개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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