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시스코, 랜섬웨어 자동 차단 플레이북 공개
넷앱(NetApp)은 시스코(Cisco)와 협력을 확대하고 랜섬웨어 공격 감지 뒤 스토리지 계층에서 대응 조치를 자동 수행하는 ‘넷앱 스플렁크 SOAR 플레이북’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넷앱(NetApp)은 시스코(Cisco)와 협력을 확대하고 랜섬웨어 공격 감지 뒤 스토리지 계층에서 대응 조치를 자동 수행하는 ‘넷앱 스플렁크 SOAR 플레이북’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제품 개발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AI 보안 분야 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해당 과제를 통해 ‘자율형 보안운영센터(SOC)’ 구현을 위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형 SOC는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보안 탐지, 분석, 대응을 수행하는 운영 모델이다.
로그프레소는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확장 탐지·대응(XDR) 플랫폼 ‘로그프레소 소나 5.0(Logpresso Sonar 5.0)’을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티넷은 보안 운영체제 포티OS(FortiOS) 8.0과 통합 보안 운영(SecOps)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통제, 서비스형 보안 접속(SASE),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보호,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운영 기능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와 보안 운영 자동화 관련 신규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으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자율형 보안운영센터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섰다. 자율형 보안운영센터는 보안 관제 과정에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위협 탐지와 대응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운영 체계를 뜻한다.
보안 운영 센터(SOC)에서 사람이 맡던 역할이 인공지능(AI)과 자동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경보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던 관제 구조에서, 반복적인 경보 처리와 정리는 AI가 담당하고 사람은 경보의 맥락을 해석해 대응을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와 넷츠(대표 이승민)는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 프로그램(Logpresso Alliance Program)’ 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SK쉴더스(대표 민기식)는 보안관제 플랫폼 ‘시큐디움(Secudium)’을 인공지능(AI) 기반 관리형 확장 탐지·대응(MXDR) 체계로 고도화하기 위해 2026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MXDR은 Managed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의 약자다.
팔로알토네트웍스가 자사의 보안 플랫폼 ‘코어텍스(Cortex)‘에 적용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고도화해 보안 시스템의 통합과…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보안 운영·위협 대응 자동화(이하…
2025년 새해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딥페이크 악용 공격, 차세대 보안관제센터 자동화, 다층보안체계(MLS)…
멀티클라우드 지원하는 CNAPP·SOAR·위협 인텔리전스·AI까지 통합한 ‘SCC 엔터프라이즈’ 출시 “‘SCC(Security Command Center Enterprise)…
샤일레시 라오 글로벌 GTM 총괄 사장 “AI 위협 심각, 기업들 현 보안태세…
포티넷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보안 시장에서 ‘매우 잘 나가는’ 기업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보안 운영·위협대응 자동화(SOAR) 솔루션 ‘스파이더 쏘아 온 클라우드(SPiDER SOAR on Cloud)’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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