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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카카오 “무료 이용자 피해보상, 신고사례 본 뒤 결정”

남궁훈, 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발생한 ‘카카오 먹통’ 사태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회견에서 △남궁훈 대표 사임 후 재난대처소위원장 역할 △홍은택 단독 대표 체제 변화 △글로벌 사업 확장 변함없이 추진 △개발자 작업 도구 이중화 미비 인정 △조사결과 리포트 공개 △‘데이터센터 셧다운’ 대비 훈련 실시 △2024년 1월 자체 데이터센터(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개통 등을 알렸다. 홍은택 대표는 이용자 피해 보상과 관련해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는 피해 보상을 바로바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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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복구 지연? “개발자 작업·운영도구 이중화 못한 탓”

이중화 못한 개발자 도구, 판교 IDC에 집중돼 있어 ‘IDC 셧다운’ 상정하고 대비 못해 남궁훈, 홍은택 카카오 각자 대표가 19일 성남시 판교 카카오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대국민 사과와 함께 서비스 장애 복구가 지연된 이유를 밝혔다. 두 대표는 “지난 10월 15일 발생한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으신 모든 이용자분들께 먼저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가장 관심이 쏠린 복구 지연 이유로는 ‘개발자 작업·운영도구 이중화 미비’를 꼽았다. SK C&C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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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먹통’ 책임론에 온플법 재추진? “말도 안돼, 본질 달라”

‘플랫폼 책임론’ 우려에 온플법 고개 들까 플랫폼 서비스 장애는 전기통신사업법 관련 소상공인 공정거래 담은 온플법과 겹치는 부분 없어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경 불거져 이틀째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카카오 서비스 먹통’ 사태로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온플법)이 다시 고개를 들 것이란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된다. 현재 온플법은 윤석열 정부가 플랫폼 자율규제를 기치로 내세우면서 원점 재검토에 들어갔으나, 이번 사태로 플랫폼 책임론이 거세게 일어나 정책 기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청사 출근길에서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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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데이터센터 화재에 카카오 이어 네이버도 불똥

15일 오후 3시경 카카오 서비스 먹통 사태는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SK C&C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일부 구역 화재 탓으로 확인됐다. SK C&C 측은 ”일부 화재 진압은 완료됐고 추가 피해 있을 것 같아서 서버 내려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카카오 측은 “SK C&C 데이터센터 중 저희가 임대한 구역에 불이 났다”며 “현재 복구 중”이라고 알렸다. 이날 네이버도 검색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 쇼핑검색, 도서검색, 스마트스토어검색, 쇼핑버티컬 서비스 검색 등이다. 네이버쇼핑 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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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어 네이버까지…SK C&C IDC 화재로 ‘서비스 먹통’

카카오(공동대표 남궁훈, 홍은택) 서비스 전반에 갑작스러운 장애가 발생했다. 15일 회사 측은 “오후 3시 30분경부터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 등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장애 발생. 세부 장애 범위 등은 파악 중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 센터 화재로 카카오톡은 물론 포털 다음과 카카오T, 카카오페이, 카카오맵, 카카오뱅크 등 서비스 로그인이 되지 않고 있다. 이날 네이버도 검색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 쇼핑검색, 도서검색, 스마트스토어검색, 쇼핑버티컬 서비스 검색 등이다. 네이버쇼핑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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