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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자전거 초보가 겁나서 선택한 후방 레이더 센서, 바리아 RCT715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첨단 자전거 장비, 가민 바리아 RCT 715를 가져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후미등 겸 레이더 겸 블랙박스입니다. 저는 사실 가민이 워치만 잘 만드는 줄 알았는데 자전거 쪽에서 짱짱맨이네요. 저는 최근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거의 안 하고 있었는데 이러다가 죽을 것 같아서 타기 시작했는데요. 원래는 자전거를 잘 탈 줄 몰랐어요. 어릴 때는 운동신경이 하도 없어서 부모님이 보조 바퀴를 달아주셨는데요. 잘 타는 애들이 놀립니다. 굴욕적이죠. 그러다가 자전거를 안 탔는데,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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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의 딥테크] From Seoul with Love, 서울로보틱스

*딥테크는 기술 위주의 인터뷰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테슬라가 카메라만으로 자율주행을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자율주행차에는 여전히 라이다가 필요하다. 이유는 안정성 때문이다. 자율주행차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를 주요 센서로 사용하고, 세 센서는 이미지를 디지털화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그러나 2D 카메라는 머신러닝을 아무리 해도 3차원 정보로 완벽 치환할 수 없다. 레이더는 전파를 활용하는 것으로, 움직이는 물체에 강점이 있지만 정지된 물체는 잘 탐지하지 못한다. 따라서 구글이 인수한 웨이모 등은 라이다를 탑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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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 4 페이스 언락과 아이폰 페이스 ID의 차이

픽셀 4 출시로 인해 구글 폰에서 ‘얼굴로 잠금해제(face unlock)’가 가능하게 되었다. 페이스 ID처럼 결제에도 사용된다. 모든 안드로이드폰이 아닌 픽셀 4에서만이다. 갤럭시 등도 얼굴인식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 인식방식은 2D 방식을 사용하므로 앞서 말한 두 기술과 같은 선상에 놓을 수는 없다. 구글은 픽셀 4 발표 이전부터 블로그에 ‘프로젝트 솔리’의 설계도를 공개해놓고 있었다. 이 이미지를 아이폰의 트루뎁스 카메라와 비교해보자. 여기서 각종 센서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Ambient light sensor: 주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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