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QRNG

SK쉴더스·한국정보인증, 제1금융권에 양자OTP 구축

SK쉴더스(대표 박진효)는 한국정보인증(대표 김상준)과 함께 제1금융권에 양자암호 기술을 적용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금융사 업무시스템 2차인증 고도화 사업에 모바일 양자일회용비밀번호(OTP)를 적용했다. 이 모바일 양자OTP는 생체인증, 일회용비밀번호(OTP) 생성시 무작위 난수를 만들어내는 양자난수생성(QRNG) 기술이 적용된 통합인증 모바일OTP 제품으로, 한국정보인증이 개발했다. QRNG 기술은 무작위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양자난수를 생성해 패턴 분석이 불가능하므로 차세대 암호 기술로 주목받고...

더보기

LG유플러스, ICTK•EYL•LG CNS와 IoT 단말용 ‘양자보안칩’ 공동 개발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보안 시스템온칩(SoC) 개발 기업인 아이씨티케이홀딩스(ICTK holdings)’, 정보보안 스타트업 이와이엘(EYL), 와 손잡고 사물인터넷(IoT) 단말용 양자보안칩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율주행차, 드론에서부터 기업·홈CCTV까지 다양한 IoT 기기의 보안이 한층 강화될 것이란 기대를 나타냈다. 양자보안이란 ‘양자 난수 생성기(QRNG, Quantum Random Number Generator)’로 예측이 불가능하고 패턴이 없는 순수한 난수를 생성해 암호화 키 중복 및...

더보기

SKT ‘양자암호통신’ 기술, 노키아 장비에 탑재돼 세계로

SK텔레콤이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원천기술이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인 노키아의 차세대 전송 장비에 탑재돼 전세계로 확산된다. SK텔레콤은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7’에서 노키아와 ‘양자암호통신’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SK텔레콤과 노키아는 올해 하반기까지 SK텔레콤 양자암호기술 기반의 ‘퀀텀 전송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 뒤 이를 노키아의 차세대 광전송 장비에 탑재해 상용화하기로 했다. 30년 미래 책임질 강력한 통신보안 기술 ‘양자암호통신’은 분자보다 더 작은 단위인...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