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NSHC

NSHC “한국 대선 시기 북한 지원 해킹그룹 ‘섹터A’ 6개 활발히 활동”

NSHC(대표 최병규)의 쓰렛레콘(ThreatRecon)팀이 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해킹그룹 섹터(Sector)A 가운데 6개 그룹의 활동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쓰렛레콘팀은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이들의 활동 분석 보고서를 최근 공개하고, 대통령선거와 정권교체가 화두가 됐던 지난 1분기에 북한 해킹 그룹의 활동이 더욱 활발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회사측 분석에 따르면, 섹터A 해킹그룹은 한국과 관련된 정치, 외교 정보를 수집하거나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금전적인 재화의 확보를 위한 해킹 활동을 수행한다....

더보기

양자내성암호 ICT 상용제품에 적용한 첫 실증사례 나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국내 정보보호 기업인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NSHC(대표 허영일)과 ‘양자내성암호 시범적용’을 추진한 결과, 국내 ICT 상용제품에 양자내성암호를 적용시 성능상 사용 가능한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자컴퓨터는 0과 1을 이용한 현재의 디지털 컴퓨터와 다르게 양자역학적 현상을 이용해 연산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컴퓨팅 기술이다. 양자내성암호는 이 양자컴퓨터 환경에서 암호 해독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공개키암호 알고리즘이다. 이번...

더보기

“상상초월 랜섬웨어 공격 온다…가상화폐 등 금전 노린 공격 증가”

올해 내내 많은 피해를 일으킨 랜섬웨어 공격이 지능화되면서 내년에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열풍이 불고 있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비롯해 금융 분야를 대상으로 금전 이득을 노린 공격도 계속 증가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취약한 IoT 기기를 악용한 공격 확대는 물론 평창동계올림픽, 지방선거와 같은 사회적 빅이슈를 노린 대규모 사이버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만반의 대비가 필요할 전망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8일 7개 보안업체와 ‘2018년 7대 사이버공격 전망’을 발표했다. ▲랜섬웨어 공격 진화...

더보기

NSHC, ‘프리쉴딩닷컴’ 오픈해 앱 보호기술 무료 공개…“상용버전 기능 그대로”

NSHC(대표 허영일)가 무료 애플리케이션(앱) 보호 서비스 ‘프리쉴딩닷컴(FreeShielding.com)’을 13일 오픈하고, 앱 보호기술을 개방했다. 앞서 NSHC는 ‘2017 세이프 스퀘어 컨퍼런스’ 행사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만한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앱 보호기술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프리쉴딩닷컴’ 서비스는 누구나 자신이 만든 앱을 업로드 후 다운로드하기만 하면 해킹에 대한 종합적인 보호 대책이 적용(Shielding) 된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앱 보호 서비스다. 다만 개발자의...

더보기

청와대부터 민간업체까지, 랜섬웨어 피해 확산 방지 총력전

전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국내 감염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보안기업들이 공조해 분주한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해외에서 확산돼 100여개국에 큰 피해를 입힌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3일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미래창조과학부는 잇단 보안공지를 내놓고 주의 권고와 윈도 보안 패치, 백신 업데이트 등 피해예방법을 내놨다. 14일에는 랜섬웨어 방지 대국민 행동 요령을 배포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랜섬웨어 공격이...

더보기

보안업계, 일본 시장 공략 박차…‘재팬 IT 위크-IST’ 참가

일본 최대규모 IT 전시회인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가 10일부터 12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 일환으로 개최되는 사이버보안 전시회인 ‘IST(Information Security Expo Tokyo) 2017’에 일본 시장 공략을 적극 추진하는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솔루션과 기술을 선보였다. 일본 사이버보안 시장은 전세계 시장규모 대비 11%에 달하는 큰 시장이다. 일본 역시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랜섬웨어를 비롯한 악성코드 위협이 거세지면서...

더보기

NSHC, 포스트 양자 암호 기술 상용 보안 제품에 탑재

포스트 양자 암호 기술을 연구 개발해 상용 보안 제품에 탑재한 사례가 처음 나왔다. NSHC(대표 허영일)는 SIDH(Supersingular Isogeny Diffie-Hellman) 포스트 양자 암호모듈을 모바일 보안 제품인 ‘엔필터(nFilter)’에 탑재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는 양자 컴퓨터 암호 해독 공격에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을 말한다. 양자 컴퓨터가 개발되면 현재 공인인증서에 사용되고 있는 RSA알고리즘은 물론 사물인터넷(IoT) 환경 유망주인...

더보기

NSHC “보안업계 ‘위험한 기회’ 직면…‘글로벌화’와 ‘서비스화’로 성장”

지난 2003년 젊은 대학생 해커들이 모여 설립한 보안 전문기업 NSHC. 벌써 창립 10년을 훌쩍 넘겼다.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NSHC는 ‘신생 보안기업’이란 표현이 더 어울렸지만 이제는 보안업계에서 중견급 기업 반열에 들 만큼 성장했다. 올해는 법인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다. 해커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인만큼 모의해킹, 취약점 진단을 비롯한 보안컨설팅 서비스에 주력해오다 지난 2009년 모바일 보안 솔루션 사업을 시작한 뒤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모바일 백신, 가상보안 키패드, 애플리케이션(앱) 위·변조...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