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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안에서 AI가 사람과 사람 잇는다…마인드로직의 ‘오픈타운’

“단순 챗봇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입니다.”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넘어 사람들 사이 관계를 연결하는 AI 서비스가 나왔다. 가상세계 속 개인을 꼭 닮은 AI가 비접속 시에도 끊임없이 사람들과 소통한다. 소통량이 많은 크리에이터가 되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다. 2019년 설립된 AI 기업 마인드로직이 22일 소셜 AI 메타버스 ‘오픈타운’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타운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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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자동번역, 왜 갑자기 좋아졌을까

최근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네이버 자동번역기의 품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새롭게 자동번역 기술을 선보였는데 구글의 서비스보다 품질이 월등히 좋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어->영어 자동번역은 그 어떤 자동번역 서비스도 실생활에 유의미한 품질을 보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자동번역기 한-영 자동번역 품질은 꽤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새롭게 개발한 자동번역기를 ‘랩스페이스’라는 실험 공간을 통해 선보였다가 호평이 이어지자 공식 통역 서비스인 모바일 앱 ‘파파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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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어보는 구글I/O 키노트 ② “모바일보다 AI 우선”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이번 주 열리고 있는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 ‘구글 I/O 2016’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기계학습)’입니다. 알파고 덕분에 우리에게 유명해진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은 모든 구글 서비스의 토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마치 공기처럼 겉으로 보이지는 않더라도 구글 서비스의 어디에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이 포함돼 있습니다. 개막 키노트에서 순다 핀차이가 처음 소개한 ‘구글 어시스턴트’는 일종의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비서 서비스입니다. 애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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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는 인공지능 기술들-①포털 편

알파고 때문에 난리다. 구글은 세계 최고수준의 프로 바둑기사를 이기는 인공지능 컴퓨터를 개발했는데 한국(기업)은 뭐했냐는 비판도 있고, 정부는 인공지능(AI) 컨트롤타워를 만든다고 들썩이고 있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이 인공지능이나 기계학습, 딥러닝 등을 외면하고 있던 것은 아니다. 인공지능은 의외로 우리 가까이에 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 포털이나 온라인 게임 등에는 이미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들이 함께 하고 있다.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살펴본다. [기자 주]   네이버는 음성인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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