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네이버 쇼핑의 신무기 ‘FBN’, A부터 Z까지 뜯어보기
네이버가 1년간 준비한 신규 물류 서비스가 지난 6월 말부터 오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은 N배송 FBN(Fulfillment by Naver)입니다. 누가 맡는지, 그리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물건을 파는 판매자에게 좋은지, 물류사들에 FBN이 좋은지까지. 한 번 뜯어보고, 물어봤습니다.
네이버가 1년간 준비한 신규 물류 서비스가 지난 6월 말부터 오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은 N배송 FBN(Fulfillment by Naver)입니다. 누가 맡는지, 그리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물건을 파는 판매자에게 좋은지, 물류사들에 FBN이 좋은지까지. 한 번 뜯어보고, 물어봤습니다.
네이버가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올해 커머스 사업 부문의 1순위를 ‘배송’으로 꼽았습니다. 3년 내 N배송 비중을 전체 상품의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요. N배송의 전신인 네이버 도착보장이 출시된 지 어연 3년이 넘은 지금, 네이버의 ‘배송’ 경쟁력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요? 한 번 네이버의 행보와 올해 목표를 톺아봅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Poomgo)’를 운영하는 두핸즈는 2025년 3분기 네이버 ‘N배송’ 1위 우수 물류사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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