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MWC19

[주간 리포트] 모바일 떼어낸 MWC19 핵심 총정리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지난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19 주요 이슈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엔씨소프트 신임 정보보안센터장(CISO) ▲LVMH, 디올 온라인 판매 시작한다 ▲ 난데없이 ‘카카오택배’가 튀어나왔다?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1. 난항에 빠진 택시-카풀 대타협기구 2. 아마존은 왜 넥슨 인수전에 뛰어들까? 3. 아마존,...

더보기

[MWC19] 스마트폰계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이 돌아왔다

  몇 년 동안, 특히 아이폰X이 등장한 2017년부터 스마트폰을 보는 재미가 사라졌다. 모두가 아이폰 같은 폰들만 만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폰 같지 않은 폰을 만드는 건 극소수의 업체, 그중에서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히트시킬 수 있는 건 고가 제품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중저가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뿐이었다. 물론 이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제품은 아이폰 같은 폰이었다. 즉, 고가 제품에서 아이폰 같지 않은 폰을 만드는 건 삼성뿐이다. 화면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디자인 공식을 아이폰보다 먼저...

더보기

KT, 노키아 5G 네트워크 가상화·슬라이싱 기술 시범적용한다

KT가 5G 서비스 본격화를 앞두고 네트워크 가상화와 네트워크 슬라이싱,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 기술을 시범도입한다. 이를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19’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세계적인 통신 기술업체인 노키아와 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새로운 5G 사업모델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을 포함한 다양한 5G 기술 협업을 목표로 성사됐다. KT와 노키아는 올해 말 서울에서 관련기술 시험적용(Trial)을...

더보기

통신사의 친구가 되고 싶은 인텔

인텔이 통신사를 유혹하고 있다. 인텔은 스페인 바로셀로나 MWC19 현장에서 통신사의 기지국을 엣지 컴퓨팅 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칩을 선보였다. 주인공은 인텔 제온D 제품군 소속의 코드명 ‘휴잇 레이크(Hewitt Lake)’다. 인텔 측에 따르면, 휴잇 레이크는 전원과 공간이 부족한 엣지 장비에 적합한 칩이다. 인텔은 이 칩을 활용해 통신사의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통신사는 전국에 기지국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을 커버하는 이 기지국 네트워크는 각각 엣지 컴퓨팅 센터가 될 수...

더보기

[주간 트렌드 리포트] MWC19, 통신3사 등 한국 기업 대거 참가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화웨이는 왜 미국에 미운털이 박혔나 ▲폴드와 S10 사이, 삼성의 고민을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CJ대한통운 택배단가 인상에 숨어있는 사연들 ▲카카오택시, 지지기 사용 여전 ▲리니지M 신기능 소개 영상은 왜 비공개? ▲갤럭시폴드 가격, 한국 언론에 처음 안 나온 이유는삼성전자 ‘갤럭시홈’ 깜짝 공개 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1....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