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BN] 익숙한 문법에 신권 더했다… 넷마블, ‘솔: 인챈트’
|

[플레이BN] 익숙한 문법에 신권 더했다… 넷마블, ‘솔: 인챈트’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 장르 맞습니다.”

지난달 열린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나온 말입니다. 출시 전부터 ‘그 장르’, 즉 경쟁이 중심이 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를 인정하면서 해당 장르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른바 ‘리니지라이크’로 불리는 문법을 정면으로 내세운 셈입니다.

중국 향한 엔씨 ‘리니지2M’, 현지 앱스토어 1위

중국 향한 엔씨 ‘리니지2M’, 현지 앱스토어 1위

엔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중국 시장 진출 직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엔씨는 전날 리니지2M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게임의 중국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天堂2: 盟約)’이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