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집행…우리투자증권 500억 지원
MBK 파트너스(이하 MBK)가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 1000억원을 지원했다.
MBK 파트너스(이하 MBK)가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 1000억원을 지원했다.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가 ‘해킹에 의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국회 정무위원회의 개인정보위원회…
이재명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가 막을 올렸다. 이번 국감에서 금융권의 핵심 이슈로는…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 대주주 MBK 파트너스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홈플러스에 최대 2000억원을 추가 증여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카드의 대주주 MBK파트너스는 최근 롯데카드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MBK파트너스가 13일 홈플러스 인가 전 인수합병(M&A) 시 회사의 주식 2조5000억원을 무상소각하겠다는 입장을…
홈플러스 경영진이 주요 협력사인 대기업에게 대급 납입일을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하도록 협조해달라 호소했습니다.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은 현재까지 상환한 상거래 채권은 약 3400억원, 13일 현재 가용 현금은 16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는 대로 돈이 들어온다는 유통채널이지만, 현재 밀린 대금을 한 번에 갚기에는 역부족인지라 소상공인과 영세상인을 우선으로 회생절차 개시일 직전 2개월치 대금을 5월까지 변제하고, 6월까지 대기업 협력사의 대금을 순차적으로 변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또 공동대표를 맡은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업계에 큰 충격이 있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하락한 상황에서 부도를 막고 정상적으로 영업할 방법은 기업회생 뿐이었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과 공동대표를 맡은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홈플러스가 기업어음 및 단기사채 신용등급 하락을 안 당일 그대로 단기사채를 발행했다는 의혹을 포함해 시장에 나온 대부분의 의혹을 부정했습니다.
사실상 이날은 이번 사안을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입장에서 보수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에 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앞으로의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가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 번 홈플러스 경영진의 이야기부터 질의응답까지 전부 살펴봅니다.
대기업형 슈퍼마켓(SSM)업계 4위 주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모건스탠디를 주관사로…
홈플러스는 4일 기업형슈퍼마켓(SSM) 사업 부문 ‘익스프레스’ 매각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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