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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는 왜 멘붕에 빠졌을까

“오라클 변호사의 눈이 반짝이는 것을 느꼈다.” 자바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이 자신의 블로그에 썼던 말이다.   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바의 특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오라클이 관심을 보였다는 것.   자바 개발자들은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후 자바의 오픈 생태계를 망치는 걸 우려했고   8년이 지난 2018년 6월 21일 오라클은 자바 SE 서브스크립션 정책을 발표했다.   앞으로 오라클 JDK를 이용하려면 ‘서브스크립션’을 구매해야 한다. 이를 두고 언론은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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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말하는 자바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5

최근 오라클 자바(JAVA)는 급변하고 있다. 서브스크립션 모델이 도입되면서 ‘유료화’ 이슈가 불거졌고, 버전에 따라 장기적으로 지원(support) 되거나, 6개월만 지원되기도 한다. 지난 10년 동안 있었던 변화보다 지난 1년의 변화가 더 크다. 자바는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에 가장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같은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정확한 정보는 전달되지 않고, 기업들은 자바의 변화에 대해 막연한 공포심마저 갖고 있다. 오라클은 지난 10월 22일~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바 개발자 대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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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자바SE 대안 ‘아줄시스템’ 국내사업 본격화…엑솔과 첫 파트너 계약

오라클 JDK(Java Development Kit) 자바 스탠다드 에디션(SE)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줄시스템(Azul System)이 국내에서 첫 파트너 계약을 맺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오라클이 내년 1월부터 오라클이 자바 SE 과금정책을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 구독형) 모델로 바꾸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아줄시스템은 최근 국내 업체인 엑솔(대표 윤서일)과 공식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 아줄시스템은 오픈JDK와 글로벌 자바 상임위원회 회원사로 ‘줄루(julu)’라는 JDK를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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