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IBK기업은행 백업 인프라 재구축
델 테크놀로지스는 IBK기업은행이 하남데이터센터의 백업 인프라를 자사 솔루션 기반으로 재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데이터 백업과 복구를 위한 스토리지 및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IBK기업은행이 하남데이터센터의 백업 인프라를 자사 솔루션 기반으로 재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데이터 백업과 복구를 위한 스토리지 및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담 국책은행으로서 기업금융 전문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뱅크로의 전환을 지향하고 있다. 기업은행이 지향하는 AI 금융의 모습은 AI가 고객의 필요를 먼저 알고, 가장 적합한 금융을 먼저 제안하는 은행이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담 국책은행으로 쌓아온 중소기업 데이터와 노하우를 AI 기술과 결합해 차별화된 기업금융 모델을 구축 중인 점을 타 은행과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향후 신기술을 가장 빠르게 중소기업 생태계에 연결하는 기술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간거래(B2B)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가 아이비케이시스템과 약 87억원 규모의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300조원 이상의 생산적금융을 집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과 벤처 투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총 307조8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조원, 벤처·투자·인프라에 20조원, 소비자 중심·신뢰금융·자회사에 37조8000억원을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5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수준이다. 별도기준 순이익은 6663억원으로 12.4% 줄었다. 이번 실적 감소는 지난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따른 역기저효과와 함께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환율 변수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IBK기업은행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말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189억원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 385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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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IBK기업은행의 스마트캠퍼스 구축 사업에 자사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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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1조5086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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