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링크, HPE 공식 파트너 확보…국방·방산 IT 인프라 사업 확대

세이퍼링크, HPE 공식 파트너 확보…국방·방산 IT 인프라 사업 확대

세이퍼링크(대표 송경숙)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인프라 기업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확보하고 국방·방산 분야의 IT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이퍼링크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IT 인프라 제품 공급과 시스템 설계·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사이버보안 사업과 연계해 국방·방산 및 공공 분야에서 IT 인프라 구축부터 보안 운영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HPE, 6세대 AMD 에픽 탑재 ‘프로라이언트 젠13’ 4종 공개

HPE, 6세대 AMD 에픽 탑재 ‘프로라이언트 젠13’ 4종 공개

기업용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는 6세대 AMD 에픽 서버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HPE 프로라이언트 젠13 서버 4종을 8일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시스템은 컴퓨팅, 메모리 및 입출력(I/O) 역량을 확장해 기업이 에이전틱 AI와 AI 추론, 분석, 가상화, 시뮬레이션, 모델링 작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분산된 IT 환경 전반의 보안과 운영 효율성,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AI 기반 ‘자율운영 네트워크’ 전략 본격 확장…통합 시너지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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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AI 기반 ‘자율운영 네트워크’ 전략 본격 확장…통합 시너지 발휘

주니퍼네트웍스를 인수, 합병한 HPE가 에이전틱 AI 시대에 걸맞는 자율운영 네트워킹(Self-driving Network) 전략을 본격 확장한다. AI와 기업의 IT 인프라, 네트워크 환경이 분산됨에 따라 운영을 간소화하고 복잡성을 줄이며, 대규모 환경에서 사람의 개입 없이 자율적인 IT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율운영 네트워크 기반 AI 네트워킹 혁신과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위한 AI’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지원하는 ‘AI를 위한 네트워크’, ▲AI 시대에 맞는 네트워크와 보안 통합 혁신 지원에 주력한다.

HPE “사이버범죄도 기업화…자동화·AI로 공격 규모·속도 증가”

HPE “사이버범죄도 기업화…자동화·AI로 공격 규모·속도 증가”

HPE가 발간한 사이버 위협 보고서 ‘인 더 와일드(In the Wild)에 따르면, 최근 공격자들은 기업처럼 조직을 꾸리고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격의 규모와 속도를 키우고 있다. 특히 정부·금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공격 사례가 집중되고, 생성형 AI는 음성 합성·딥페이크 기반 사칭 범죄에도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HPE “AI 위해 설계된 네트워크 필요”

HPE “AI 위해 설계된 네트워크 필요”

“급변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IT 리더들의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해답은 결국 인공지능(AI)이다. AI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국 네트워크가 핵심이고, 단순한 인프라가 아닌 AI와 함께 설계되고 AI를 위해 최적화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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