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랩스, EU 사이버복원력법 보고 대응 서비스 ‘크래들’ 출시
에이스랩스(ACE LABS)는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취약점·보안사고 보고 의무에 대응하는 서비스형 제품보안사고대응팀(PSIRT-as-a-Service) 플랫폼 ‘크래들(CRAdle)’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스랩스(ACE LABS)는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취약점·보안사고 보고 의무에 대응하는 서비스형 제품보안사고대응팀(PSIRT-as-a-Service) 플랫폼 ‘크래들(CRAdle)’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복원력법(CRA) 시행으로 EU에서 소프트웨어(SW)가 포함된 제품을 판매하는 모든 기업에 취약점 관리 의무가 적용되는 시점이 오는 9월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은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을 포함해 EU CRA 보안 요구사항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펜타시큐리티는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주최한 ‘AI·로보틱스 루키스 데이(AI&Robotics Rookies Day)’에서 ‘유럽 사이버복원력법(CRA) 시대, 글로벌 로봇시장 선점을 위한 사이버보안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AI·로봇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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