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대법 판결 무의미”…CJ대한통운 교섭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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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대법 판결 무의미”…CJ대한통운 교섭 촉구

“이번 대법원 판결은 구시대적인 노조법에 기초한 시대 착오적인 판결이므로 CJ대한통운은 개정된 노조법 23조에 근거해 즉각 교섭에 나올 것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법원이 CJ대한통운 원청 사용자성과 관련한 행정소송 1심과 2심 판결을 파기환송한 것에 반발해 주최했다.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전년 대비 7.9% 증가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전년 대비 7.9% 증가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매일오네(O-NE)’ 기반 물량 증가, 계약물류 신규 수주 확대, 글로벌 W&D(창고·배송) 사업 확장 등을 꼽았다.

[커머스BN] CJ대한통운이 풀필먼트를 브랜드화하는 이유

[커머스BN] CJ대한통운이 풀필먼트를 브랜드화하는 이유

CJ대한통운이 풀필먼트 서비스 브랜드화에 나섭니다. 풀필먼트란 고객사의 상품을 입고부터 보관, 피킹, 재고관리, 출고하는 물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CJ대한통운의 풀필먼트 서비스 이름은 ‘더 풀필(The Fulfill)’입니다. 지금까지 물류가 아주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었다면요. 브랜딩을 통해 물류 시장 내에서 친숙한 이미지를 더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업계에서는 CJ대한통운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함과 함께 이커머스 중심 풀필먼트를 넘어서 기업 운영에 필요한 물류 외주를 전부 선점하겠다는 의도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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