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플로우 AX 페스타에서 본 AI 시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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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플로우 AX 페스타에서 본 AI 시대의 의미

“신대륙이 발견되고 대항해시대가 열렸을 때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인간이라는 단일 지능을 넘어 에이전틱 AI 등 다양한 지능이 공존하는 ‘다지능 시대’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인공지능(AI) 전문가인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는 플로우 개발사 마드라스체크가 25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개최한 ‘플로우 AX 페스타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시대를 통찰하는 전문가 강연과 함께 다양한 업무 현장의 실제 AX 전략이 소개됐다.

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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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데이터·보안 관리 중심 AX 전략 제시

“인공지능(AI)을 어시스턴트(보조 도구) 수준으로 써서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얻기 어렵습니다. AX의 비즈즈니스 효과를 가져올 데이터와 보안, 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합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AI 전환(AX)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려면 AI를 어시스턴트 수준 활용에 머물지 말고,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보안·거버넌스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트렌드AI “기업 3곳 중 2곳, 보안 우려에도 AI 도입 압박”

트렌드AI “기업 3곳 중 2곳, 보안 우려에도 AI 도입 압박”

트렌드에이아이(TrendAI·한국 대표 김진광)가 발표한 ‘AI 시대 기업 보안의 조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보안 우려를 인식하면서도 인공지능(AI)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의 조사 대상은 250명 이상 규모 조직의 비즈니스·IT 의사결정권자 3700명이며, 조사 지역은 아시아태평양(APAC),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북미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비즈니스 성과 내는 ‘지속가능한 AX’ 전략 주력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비즈니스 성과 내는 ‘지속가능한 AX’ 전략 주력

인공지능 전환(AX) 선도기업 도약에 나선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가 ‘지속가능한 AX’ 전략을 펼친다. 기업들이 AI를 실제 비즈니스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지속가능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자사가 강점을 가진 스토리지와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을 확장·고도화하는 동시에, AI 인프라 컨설팅 역량을 집중해 기업의 성공적인 AX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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