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검색창 뒤집은 구글, ‘AI 탭’ 띄우는 네이버
구글이 25년간 유지해온 검색의 문법을 뒤엎었다. 지금까지 키워드 중심의 검색 서비스를 운영했다면, 앞으로는 텍스트부터 영상까지 ‘모든 것(everything)’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한다.
구글이 25년간 유지해온 검색의 문법을 뒤엎었다. 지금까지 키워드 중심의 검색 서비스를 운영했다면, 앞으로는 텍스트부터 영상까지 ‘모든 것(everything)’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한다.
사진 관리 앱 ‘구글 포토’에 탑재된 AI 기반 검색 기능 ‘애스크 포토(Ask…
이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들도 AI 검색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라이너’다. 라이너는 원래 ‘형광펜’ 유틸리티를 만들던 회사다. 웹페이지나 PDF와 같은 디지털 콘텐츠에 형광펜을 칠함으로써 중요 정보를 강조하고 기록하는 용도의 툴이었다.
그랬던 라이너는 이제 가장 주목받는 AI 회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에는 27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형광펜 회사는 어떻게 주목받는 AI 회사가 됐을까? 이 회사의 창업자이자 CEO인 김진우 대표를 만나봤다.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의 자회사 씽크프리(THINKFREE)가 글로벌 기업 시장을 타깃으로 한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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