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공격표면관리의 미래는 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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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공격표면관리의 미래는 AI 기반”

“AI를 활용한 공격 속도가 인간의 대응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공격표면관리(ASM)는 자산 목록을 만들고 취약점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 대응 시스템’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18일 가 주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공격표면관리’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AI스페라, 유럽서 ‘AITEM’ 공개…공격표면관리 시장 공략

AI스페라, 유럽서 ‘AITEM’ 공개…공격표면관리 시장 공략

AI스페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인포시큐리티 유럽 2026(Infosecurity Europe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AITEM)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유럽 현지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차세대 공격표면관리(ASM) 전략을 소개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스페라, AI 기반 CTEM ‘AITEM’ 출시 예고…“ASM은 에이전트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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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AI 기반 CTEM ‘AITEM’ 출시 예고…“ASM은 에이전트로 진화한다”

“위협을 보는 것과 대응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공격표면관리(ASM)는 이제 자산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면 안 됩니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크리미널아이피 컨퍼런스(Criminal IP Conference, CIPC) 2026’에서 기존 공격표면관리(ASM)의 한계를 이렇게 짚었다. AI스페라는 이날 자산 식별 중심의 ASM을 보안 운영 자동화 영역으로 확장한 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 솔루션인 ‘AITEM(AI Threat Exposure Management)’을 다음달 출시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휘강 고려대 교수 “모의해킹 의무화, ASM 상시 진단으로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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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강 고려대 교수 “모의해킹 의무화, ASM 상시 진단으로 대응해야”

공공부문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뀌면서, 공공기관도 형식적인 취약점 점검을 넘어 상시 자산 식별과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휘강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14일 열린 ‘크리미널아이피 컨퍼런스 2026(CIPC 2026)’에서 “공공기관도 공격표면관리(ASM)를 기반으로 상시 자산 식별과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AI스페라, RSAC 단독 부스 참가…‘크리미널 IP’로 글로벌 공략

AI스페라, RSAC 단독 부스 참가…‘크리미널 IP’로 글로벌 공략

AI스페라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앞세워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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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다가오는 RSAC2026, 참가하는 국내 보안기업은

다가오는 RSAC2026, 참가하는 국내 보안기업은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SW 공급망 보안 정책 구체화…정부, 로드맵 곧 발표

SW 공급망 보안 정책 구체화…정부, 로드맵 곧 발표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면서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정정부는 지난해 공개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올해 1분기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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