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공격 받은 교원그룹 ″트래픽 분석 과정서 데이터 외부 유출 정황 확인″
교원그룹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내부 시스템 일부에서 비정상 징후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 교원그룹은 사고 인지 직후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이후 분석 과정에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사고는 2026년 1월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즉시 내부 시스템 접근을 차단하고 보안 점검과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동시에 외부 침입 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해커로 추정되는 특정 외부 IP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