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LG vs SKT·업스테이지 경쟁…쟁점은?
|

‘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LG vs SKT·업스테이지 경쟁…쟁점은?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이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의 2파전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를 마감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이 각각 주도하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초 최종 수행팀 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정부 ‘보안 특파모’ 참여경쟁 시작…LG CNS 확정, SKT·네이버클라우드 검토
| |

정부 ‘보안 특파모’ 참여경쟁 시작…LG CNS 확정, SKT·네이버클라우드 검토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별도로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AI·보안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LG CNS는 사업 참여를 확정했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기업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