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인터뷰③] 70억 투자 유치한 뱅카우, 한우 밸류체인 고도화
한우 실물자산 기반 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뱅카우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확대와 한우 유통 체계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스탁키퍼의 박승찬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만나 투자 유치 이후 사업 확장 전략과 한우 기반 토큰증권(STO)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들어봤다.
투자계약증권 유통 플랫폼 인가 신청은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화 법안 시행에 맞춰 추진될 전망이다. 다만 금융위원회는 유통 플랫폼 난립을 막기 위한 합리적인 인가 정책이 필요하며, 해당 정책은 토큰증권 유통분과 협의체 논의를 거쳐 마련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남국 의원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위믹스의 증권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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