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겜BN] 이래야 조선 개발사지…넥슨게임즈, 덩치도 기대감도 톱

[핫겜BN] 이래야 조선 개발사지…넥슨게임즈, 덩치도 기대감도 톱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지난 6월 말 기준, 임직원 1652명의 국내 초대형 개발사로 성장했다. 모회사인 넥슨코리아와 게임 빅4인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 외엔 견줄 회사가 없다. 준비 중인 신작도 그 수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오늘(1일) 기준 현재 진행형인 채용 공고만 99건이다. 업계 평균을 아득히 넘어서는 과감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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