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재단, 오픈소스서밋코리아 기조연설・주요 일정 공개
리눅스재단, 오픈소스서밋코리아 기조연설・주요 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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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기술이 대격변을 겪는 가운데, AI 시대의 사이버보안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AI도구를 손에 넣은 사이버공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모델은 너무 뛰어난 보안 엔지니어링 역량 때문에 개발사조차 배포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방어자는 절대적으로 불리해진 사이버보안 태세를 역전시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시대의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앤트로픽 미토스와 프로젝트 글래스윙으로 촉발된 AI 보안이 아주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해킹하는 AI의 대중화는 갈수록 기업과 조직에게 매우 큰 부담이다. 가장 치명적인 건 시간의 비대칭성이다. AI로 해킹 하면 너무 빠르기에 AI로 대응을 할 수밖에 없는데, 방어자는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우리나라 보안 거버넌스의 구조적 특이성 때문이다. 민간뿐 아니라 정부나 금융은 훨씬 더 취약하다. 이제 데이터 중요도를 중심으로 거버넌스 체계를 바꿀 때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IT 전문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는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개최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AI 에이전트를 위한 엔드투엔드 플랫폼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디바이스, 운영체제(OS), 클라우드 인프라, AI 모델 등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AI 에이전트 환경 구축과 운영을 위한 모든 요소에 걸쳐있다. 주요 대형언어모델(LLM) 기업의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과 쉽게 통합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핵심 메시지다.
레드햇은 지난 11일 양재 엘타워에서 ‘레드햇 테크데이 2026’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스웍스는 다음달 7일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 및 아셈 볼룸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는 연례 컨퍼런스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Data for Breakfast)’를 오는 3월 19일 앰배서더…
국내 최대 닷넷(.NET) 개발자 커뮤니티 ‘닷넷데브’는 오는 3월 12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CCTV는 이제 보안 장비가 아니라 리테일·물류 운영의 중심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이상훈 버카다…
아시아 스테이블 코인 컨퍼런스(ASC2025)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아시아 스테이블 코인 얼라이언스(ASA)는 오는…
기업의 업무 환경은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한 지 오래다. 업무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회사…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조현석 프로 “보안을 위한 생성형 AI가 필요해졌다. 그리고 생성형 AI 수명주기…
지난 19일과 20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각자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두 회사…
구글이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제미나이 모델과 응용 모델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압도적이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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