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준비하는 카카오, 옴니모달 모델로 나아간다

에이전틱 AI 준비하는 카카오, 옴니모달 모델로 나아간다

에이전틱 AI 시대를 앞두고, 카카오가 자체 AI 모델 카나나를 옴니모달 모델로 진화시킨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고성능 LLM에서 보고 들으며 이해하고 말하는 멀티모달, 나아가 이미지와 영상 생성 모델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연말까지 멀티모달 기반 음성모델 지원 언어를 5개 국어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톡서 다 된다…챗GPT 업고 일상 슈퍼앱으로

카톡서 다 된다…챗GPT 업고 일상 슈퍼앱으로

카카오(대표 정신아)는 2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이프 카카오(if(kakao)25)’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가능성,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정신아 대표는 키노트 세션 전체를 이끌며, 카카오톡의 대규모 변화와 새롭게 추가되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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