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④]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 “미토스는 핵폭탄급, 제로 트러스트 전환 앞당겨야”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미토스의 영향을 크게 두 갈래로 봤다. 하나는 시큐어코딩, 취약점 점검, 모의해킹 같은 보안산업 일부가 직접 받을 충격이다. 다른 하나는 미토스 같은 AI 모델이 상용화됐을 때 기업과 공공기관의 보안 운영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의 문제다.
SGA솔루션즈는 증권사 인프라·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보안 과제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의 IT 보안 트렌드는 클라우드와 제로트러스트, 크게 두 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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