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리, 자산 단위 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 출시
티오리는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온디멘드형 인공지능(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Xint Puls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티오리는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온디멘드형 인공지능(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Xint Puls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Project Plasma)는 공익 인공지능(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를 17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캐노피는 티오리한국의 AI 기반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Xint)’를 시작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병원, 학교, 공공 유틸리티 등 보안 투자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영역의 취약점 점검을 지원한다.
박관순 티오리 CISO는 미토스 논란을 오펜시브 보안 현장의 관점에서 짚었다. 오펜시브 보안은 공격자의 방식으로 시스템을 점검하고 취약점을 검증하는 보안 영역이다. 박 CISO는 미토스를 단순히 ‘강한 AI 모델’로만 보면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취약점을 찾는 모델도 중요하지만, 어떤 코드를 볼지 정하고, 결과가 실제 공격 가능한 취약점인지 검증하고, 오탐을 걸러내는 운영 체계가 함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티오리(Theori)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코드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가 공개한 주요 취약점 4건을 재현하고, 같은 코드베이스에서 제로데이 취약점 12건을 추가 탐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오리는 인공지능(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를 삼성전자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진트는 대규모 기업이 운영하는 서버, 도메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등 IT 자산의 보안 점검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티오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국내 중소기업에 인공지능(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티오리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SAST) 도구 ‘진트 코드(Xint Cod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보안 점검 속도 30배↑·링크 하나로 취약점 점검…북미 시장 공략 등 글로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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