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 아니라, 데이터 플랫폼으로서 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는 흥미로운 교차점에 서 있다. 회사 역사상 가장 큰 혁신의 시기를 거치며 재출시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이제 테라데이타 3.0 시대다.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넘어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 강력하고 확장성 높은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 조쉬 애보트 테라데이타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담당 부사장
“테라데이타는 흥미로운 교차점에 서 있다. 회사 역사상 가장 큰 혁신의 시기를 거치며 재출시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이제 테라데이타 3.0 시대다.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넘어 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 강력하고 확장성 높은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 조쉬 애보트 테라데이타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담당 부사장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제조 기업의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도입을 지원하는 ‘인텔리전스 센터X’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제조 데이터 기반의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 구축, 에이전트와 인간의 협력 워크플로우 구성, 거버넌스 체계 등을 제공해 AI를 통한 제조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유철민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시니어 딜리버리 컨설턴트는 21일 ‘AWS 서밋 서울 2026’ 둘째 날 세션에서 AI 레디 데이터(AI-Ready Data)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레디 데이터란 AI가 추가적인 가공 없이 분석 및 실행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뜻한다. 유 컨설턴트는 AI 레디 데이터의 핵심 축으로 ‘시맨틱 레이어’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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