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게임] 칼 빼든 위메이드맥스, 5개 스튜디오 야심작 출격

[2026게임] 칼 빼든 위메이드맥스, 5개 스튜디오 야심작 출격

위메이드맥스가 칼을 빼 들었다. 2026년을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개발 주도형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산하 5개 핵심 스튜디오는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으로 올해 순차적으로 신작을 낸다. 총 연결 인원은 850여명. 이 중 핵심 스튜디오인 매드엔진에 절반 이상 인력인 430여명이 포진돼 있다.

NHN의 화끈한 좀비 슈팅…’다키스트 데이즈’ 24일 데뷔

NHN의 화끈한 좀비 슈팅…’다키스트 데이즈’ 24일 데뷔

엔에이치엔(NHN)이 오는 24일, 무려 6년을 갈고 닦은 빅타이틀을 출시(OBT)한다.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다. 웹보드와 캐주얼 게임으로 유명했던 NHN이 서구권까지 겨냥한 정통 슈팅 신작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글로벌 테스트 당시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대거 반영,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버전을 내놓는다. 모바일과 PC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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