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코리아, iM뱅크 개인정보·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수주
위즈코리아는 iM뱅크의 개인정보보호·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WEEDS BlackBox Suite’를 중심으로 통합 소명관리 시스템 ‘Board+’와 권한변경 이력 관리 시스템 ‘ALM’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위즈코리아는 iM뱅크의 개인정보보호·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WEEDS BlackBox Suite’를 중심으로 통합 소명관리 시스템 ‘Board+’와 권한변경 이력 관리 시스템 ‘ALM’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KISIA, ‘재팬 IT 위크’에서 한국 공동관 운영“클라우드 확산 빠른 일본, 기회는 무궁무진”…
“일본의 디지털 전환이 늦는다는 건 편견입니다. 여느 국가 못지않게 IT 기술이 발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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