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게임 런처, 해킹 통로로 쓰였나
텐센트 산하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 해킹 의혹이 제기됐다. 게임을 실행하는 PC 런처 파일이 변조돼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설치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레벨인피니트는 긴급 클라이언트 수정을 진행했으며 현재 영향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텐센트 산하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 해킹 의혹이 제기됐다. 게임을 실행하는 PC 런처 파일이 변조돼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설치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레벨인피니트는 긴급 클라이언트 수정을 진행했으며 현재 영향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산아이앤티는 기업이 양자내성암호(PQC)로 전환할 때 암호 알고리즘뿐 아니라 원격접속과 암호화 웹 트래픽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터 금융회사는 상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자 금융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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