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왓, AI 모델 보안 검사 기능 추가한 ‘메타디펜더 이더’ 출시

옵스왓, AI 모델 보안 검사 기능 추가한 ‘메타디펜더 이더’ 출시

옵스왓(OPSWAT)이 인공지능(AI) 모델 파일에 숨겨진 악성코드와 실제 모델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험을 검사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옵스왓이 통합 보안 솔루션 ‘메타디펜더 이더(MetaDefender Aether)’ 3.3.0 버전에 대규모언어모델(LLM) 검사 기능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섹시큐리티 “SCA·SBOM으론 공급망 보안 미흡, 개발부터 배포까지 검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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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SCA·SBOM으론 공급망 보안 미흡, 개발부터 배포까지 검사해야”

“기존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제품들은 소스코드와 의존성 단계 정도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소스 저장소에는 깨끗한 코드가 있어도 빌드 결과물에는 악성코드나 악성 패키지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빌드될 때마다 보안을 적용해야 합니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의 빈틈을 이같이 짚었다.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분석(SCA) 도구로 소스코드와 오픈소스 취약점을 점검하고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명세서(SBOM)를 만들더라도, 이후 빌드·배포 과정에서 공격이 이뤄지면 언제든 결과물이 오염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섹시큐리티 “N2SF의 크로스도메인 보안, 옵스왓 단일 플랫폼으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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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N2SF의 크로스도메인 보안, 옵스왓 단일 플랫폼으로 구현”

옵스왓(OPSWAT) 국내 총판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국가망보안체계(N2SF)에서 보안 등급이 다른 영역 사이의 파일 이동을 안전하게 통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옵스왓의 ‘메타디펜더(MetaDefender)’를 중심으로 일방향 전송, 악성코드 검사, 파일 검증, ‘콘텐트 무해화(CDR)’기술을 묶어 등급 간 데이터 이동을 통제하는 전략이다.

인섹시큐리티, 23일 제로 트러스트 파일 보안 세미나 개최

인섹시큐리티, 23일 제로 트러스트 파일 보안 세미나 개최

인섹시큐리티는 이달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옵스왓(OPSWAT)과 함께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일을 매개로 한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주제로 멀티 안티바이러스 스캐닝, 파일 무해화(CDR), 이동식 저장매체 보안,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분석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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