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리눅스 보안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있나
“LLM은 현재 충분히 좋다. LLM과 AI는 단순히 패턴을 찾는 것이고, 코드는 특정 형식의 패턴일 뿐이다. 과거의 버그를 살펴보고, 현재 코드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수정하는 것이다. 복잡한 기술이 아니다. 아주 간단한 패턴 매핑이고, 표준화된 데이터에서 아주 잘 작동한다. 이런 걸 찾아낼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문제는 취약점이 드러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기업과 개인은 더 이상 보안 취약점을 천천히 수정하고 다시 배포할 시간이 없다.” -그렉 크로아하트만 리눅스커널 유지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