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엄, AI 엔드포인트 관리 전략 푼다…15일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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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엄, AI 엔드포인트 관리 전략 푼다…15일 웨비나 개최

태니엄(한국 대표 박영선)이 ‘포스트 미토스(Post Mythos)’ 시대를 맞아 기업의 인공지능(AI) 적용 전략과 엔드포인트 보안 자동화 방안을 공개한다. 태니엄은 오는 15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웨비나를 개최해 에이전틱 AI 시스템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 활용법과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보안 인텔리전스 연계 사례를 소개한다.

AI·N2SF 변화 속 상반기 보안업계 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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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2SF 변화 속 상반기 보안업계 실적은

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보안기업에서는 기존 보안제품과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이 실적을 이끌었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수요가 늘었고,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전환도 일부 기업의 제품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보안업계의 새 먹거리로 떠오른 인공지능(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가 실제 실적에 반영된 사례도 나왔다. 다만 여러 기업은 AI와 PQC, N2SF를 상반기 실적 견인 요인보다는 하반기 이후 성장 사업으로 제시했다.

소만사, 클라우드PC 외산 대체 15건…“로그인 30% 단축”

소만사, 클라우드PC 외산 대체 15건…“로그인 30% 단축”

소만사는 자사 클라우드PC·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VD-i’가 외산 솔루션을 누적 15차례 대체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A은행, B증권, C저축은행, D전자, E에너지, F디스플레이, G발전사 등 민간 기업을 중심으로 구축 사례를 확보했고, 누적 사용자는 12만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태니엄 “생성형 AI로 엔드포인트 보안 사전 대응”

태니엄 “생성형 AI로 엔드포인트 보안 사전 대응”

사이버 공격의 최전선은 엔드포인트다. 퍼스널컴퓨터(PC)와 서버는 물론 클라우드와 컨테이너까지, 업무에 활용되는 모든 단말이 해커의 초기 침투 지점이자 내부 확산의 거점이 된다. 공격자가 진입해 확산하고 결국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랜섬웨어를 실행하는 마지막 종착지도 엔드포인트다. 이런 이유로 엔드포인트를 어떻게 지켜낼 지가 오늘날 기업 보안 전략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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