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 특별한 침해 위험 없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로보락·삼성전자·LG전자·에코백스·샤오미 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요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를 점검한 결과, 영상·음성·사진·지도정보의 수집·전송·저장 과정에서 특별한 개인정보 침해 위험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로보락·삼성전자·LG전자·에코백스·샤오미 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요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를 점검한 결과, 영상·음성·사진·지도정보의 수집·전송·저장 과정에서 특별한 개인정보 침해 위험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KISA·소비자원 9월 조사 결과…정부·기업 대응 강화 움직임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로봇청소기가 생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시중에 판매 중인 로봇청소기 6개 제품을 대상으로 보안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취약점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제가 청소하다 지쳐서 로봇청소기를 가져왔습니다. 이 제품…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에코백스 T9의 후속작, 올인원 로봇청소기 에코백스가 출시됐다. 에코백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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