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KB국민은행과 PQC 인증체계 검증
아톤이 KB국민은행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보유한 KB국민은행과 협약을 통해 금융권 PQC 기반 보안 솔루션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톤이 KB국민은행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보유한 KB국민은행과 협약을 통해 금융권 PQC 기반 보안 솔루션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핀테크 보안 전문기업 아톤(ATON)은 금융권 인증 보안 솔루션을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다. PQC는 양자컴퓨터로도 풀기 어렵도록 설계한 차세대 암호 기술로, 기존 금융권 인증서와 전자서명에 쓰이던 RSA, ECC 같은 공개키 암호의 대안으로 거론된다. 아톤은 기존 인증서와 모바일 일회용비밀번호(OTP) 중심의 금융 보안 사업을 입력 보안, 종단간암호화(E2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인증까지 넓히고 있다. 인증서 하나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거래 과정에서 암호 기술이 쓰이는 여러 구간을 함께 전환하는 ‘PQC 풀스택 솔루션’ 전략이다.
아톤은 Sh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프로젝트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증권과 가상자산에 이어 은행권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이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정보보안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기 시작했다. 단순한 자문기구를 두는 차원이 아니라, 보안을 경영 의사결정의 핵심 거버넌스(지배구조) 영역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판단에서다. 올해 1월 출범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는 거래소 보안 정책과 대응 전략을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상시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승주 공동위원장을 만나 위원회 출범 배경과 빗썸의 보안 전략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펜타시큐리티(대표 김태균)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국산 양자기술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보급·활용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는 국산 양자기술 소부장 보급 활용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대표 김종서·우길수)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산 양자기술 소부장 보급·활용…
한국퀀텀컴퓨팅(대표 김준영, 이하 KQC)은 IBK기업은행과 차세대 금융보안 기술로 주목받는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의…
정부가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에너지·의료·행정 등 국가 주요 산업에 양자내성암호(PQC) 적용을…
최근 대형 해킹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도 해킹 대응…
PQC 전문기업 입지 강화, 적용 분야 넓히며 보안 시장 적극 공략해 성장…
QPoW·QSSN 등 독자 기술 포트폴리오 확보 한국인 최고보안책임자(CSO)가 있는 글로벌 양자보안 기업…
글로벌 양자 전환 표준 과제로 채택, 국제 표준화 기구 등록 추진 양자…
예스24, SGI서울보증, 웰컴금융까지 연이어 랜섬웨어 피해를 입으면서, 국내 기업들의 보안 대응이 그…
PQC 기반으로 ‘인증·전송·저장’ 보안 체계 구축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대표 김종서, 우길수)은 양자내성암호(P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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