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56% 증가”

카스퍼스키,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56% 증가”

카스퍼스키는 21일 ‘모바일 악성코드 진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생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뱅킹 트로이목마는 온라인 뱅킹과 전자결제 서비스, 신용카드 시스템 관련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다. 회사는 공격자들이 메신저 앱과 악성 웹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유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태니엄 “생성형 AI로 엔드포인트 보안 사전 대응”

태니엄 “생성형 AI로 엔드포인트 보안 사전 대응”

사이버 공격의 최전선은 엔드포인트다. 퍼스널컴퓨터(PC)와 서버는 물론 클라우드와 컨테이너까지, 업무에 활용되는 모든 단말이 해커의 초기 침투 지점이자 내부 확산의 거점이 된다. 공격자가 진입해 확산하고 결국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랜섬웨어를 실행하는 마지막 종착지도 엔드포인트다. 이런 이유로 엔드포인트를 어떻게 지켜낼 지가 오늘날 기업 보안 전략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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