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이스타항공 내부 인증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아톤은 이스타항공의 내부 업무 시스템 접근 인증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OTP) 솔루션 ‘퀀텀 세이프OTP(Quantum SafeOTP)’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톤은 이스타항공의 내부 업무 시스템 접근 인증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OTP) 솔루션 ‘퀀텀 세이프OTP(Quantum SafeOTP)’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톤(대표 우길수, 김종서)이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성수동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아톤은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 선정된 뒤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아톤(대표 김종서, 우길수)은 KB국민은행과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보이스피싱·스미싱 방지 솔루션 ‘디펜더스(DefendUs)’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뱅킹 앱인 KB스타뱅킹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4억원으로 11.4% 감소했다.
아톤(대표 우길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의 설비에 연결해 문자를 보내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다. 금융사와 공공기관, 온라인 유통기업 등의 문자를 대신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가 해당한다.
아톤은 NH투자증권에 양자내성암호(PQ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톤은 NH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웹트레이딩시스템(W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대고객 전 채널에 PQC 기반 인증 체계를 적용한다. 사용자가 어느 매체로 접속하든 동일한 인증서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인증 전 구간을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체계로 전환한다.
아톤은 김종서·우길수 대표이사와 임원 1명 등 경영진 3명이 장내에서 자사주 약 27만4000주를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약 10억원이다.
아톤은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방어 기술을 확산하는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톤은 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웹주소(URL)와 스팸 메시지를 탐지·차단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솔루션 ‘버프(BUF·Bad URL Farm)’를 통해 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 대응 사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톤이 KB국민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톤이 KB국민은행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보유한 KB국민은행과 협약을 통해 금융권 PQC 기반 보안 솔루션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톤은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밴티지(VANTAGE) 개발을 완료하고 금융권과 AI 커머스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밴티지를 금융사와 기업이 자체 브랜드 기반 디지털자산을 발행·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사용자 인증, 지갑 생성, 원화 기반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 등의 기능을 포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톤은 NH농협은행과 한국은행 주도 디지털화폐 인프라 조성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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