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CSK서 N2SF ‘접속 격리’ 전략 선보인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내부 AI 에이전트 접속을 통제하는 ‘접속 격리’ 전략을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내부 AI 에이전트 접속을 통제하는 ‘접속 격리’ 전략을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에 연결돼 있는 것은 잠재적인 제로데이 공격 경로가 된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은 이를 차단해서 막는 것도 아니고 아무 제한 없이 열어주자는 것도 아니다. 안전하게 통제된 상태로 사용하도록 하자는 의미다.” 김동훈 소프트캠프 부장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장은 이날 ‘AI 시대 차단에서 통제된 연결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기존 망분리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격리된 환경을 기반으로 한 보안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Security Days)’에 처음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가 자사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이버보안 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 ‘실드게이트(SHIELD Gate)’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자체로 개발한 브라우저 기반 화면 스트리밍 기술 ‘웹젯(WebJet)’을 보안 원격접속…
소프트캠프는 지난 24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전시회장에서 열린 ‘TD SYNNEX 인스파이어…
소프트캠프의 제로트러스트(Zerotrust) 보안 솔루션이 일본 공공시장에 진출했다. 4일 소프트캠프는 자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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