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 7 레이어는 시대에 뒤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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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 7 레이어는 시대에 뒤떨어졌다”

시스코가 전통적인 OSI 7계층 스택에 에이전틱 AI를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계층을 추가하자고 나섰다. 레이어8과 레이어9을 새로 추가해 데이터 통신을 넘어 AI 에이전트의 추론 상태 정보를 공유하는 인지인터넷, 혹은 에이전틱 인터넷을 구축하자는 제안이다. 이 기사는 해당 논문을 저술한 비조이 판데이 시스코 아웃시프트 수석부사장의 인터뷰다.

막 내린 RSAC 2026, 화두는 ‘AI 에이전트 통제’

막 내린 RSAC 2026, 화두는 ‘AI 에이전트 통제’

지난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RSA Conference 2026)은 보안업계의 시선이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RSAC 공식 보도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만3500명 이상의 청중과 700명 이상 연사, 600개 이상 전시기업이 참여했다.

“에이전틱 AI는 시스템 관리의 도전과제면서 기회”

“에이전틱 AI는 시스템 관리의 도전과제면서 기회”

코리 민튼 스플렁크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스플렁크코리아가 18일 개최한 ‘스플렁크 고 2026 서울’ 행사 기조연설에서 스플렁크와 시스코의 기술 결합이 인프라부터 의사결정에 이르는 전체 AI 스택을 어떻게 보호하고 최적화하는지 강조했다.

AI 모델 혁신의 최소 조건은 공급망 보안…“기준 명확해야 속도 낸다”

AI 모델 혁신의 최소 조건은 공급망 보안…“기준 명확해야 속도 낸다”

AI 모델과 데이터가 오픈소스 생태계를 통해 빠르게 늘면서, 기업은 외부 모델을 가져와 파인튜닝(미세 조정)한 뒤 서비스에 연결하는 흐름이 커졌다. 이 과정에서 모델·데이터의 출처 확인, 라이선스 준수, 파일을 매개로 한 악성코드 유입 같은 위험이 더 커졌다. 시스코의 앤더슨 AI 보안 총괄은 이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차단하기보다 검증 기준을 분명히 하고, 점검을 자동화해 신뢰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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