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일본 스타트업 시장 “딥테크 후기·사업 회사 협업 노려라”

가깝고도 먼 일본 스타트업 시장 “딥테크 후기·사업 회사 협업 노려라”

지난 28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트업생태계컨퍼런스(이하 스생컨) 2026’에서 한경욱 인에이블X(enableX Inc.) 이사는 일본 스타트업 시장에 대해 “VC은 딥테크 영역의 후기 라운드에 주목해야 하고, 스타트업은 일본 사업 회사와의 협업을 전제로 투자를 받는 방안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플랫폼에서 딥테크로 중심 옮겨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

플랫폼에서 딥테크로 중심 옮겨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2019년 스타트업 시장을 휩쓸었던 건 플랫폼이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2026년 리벨리온과 업스테이지와 같은 AI와 딥테크 스타트업이 스타트업 업계의 중심에 서있다. 투자자, 회수 시장, 한인 스타트업의 트렌드까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이 같은 변화 가운데, 스타트업 투자를 민간이 주도하고, 해외 투자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 ‘스타트업생태계컨퍼런스(이하 스생컨) 2026’에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의 말이다.

임 공동 대표는 7년 동안 스타트업얼라이언스부터 VC,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까지 공공과 민간을 오가며 스타트업 시장을 본 인물이다. 그런 그가 느낀 현실과 문제 의식은 뭘까?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