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견제하자”vs“말도 안 된다” 코스포 행사서 불붙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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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견제하자”vs“말도 안 된다” 코스포 행사서 불붙은 논쟁

스타트업 진흥을 위한 회담에서 AI 주권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젠슨 황 방한 때마다 생태계 종속이 걱정된다”고 말하자,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가 “정부에 계셨던 분들은 70~80년대 발상을 하신다”고 받아쳤다.

[그게 뭔가요] 소버린시큐리티, AI 강국의 필수조건이라는데

[그게 뭔가요] 소버린시큐리티, AI 강국의 필수조건이라는데

인공지능(AI)이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국가 경쟁력과 안보를 가르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면서, 각국은 자국의 데이터와 모델, 컴퓨팅 인프라를 스스로 확보하고 통제하려는 이른 바 ‘소버린 AI’에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AI를 직접 개발하거나 들여오는 것만으로는 소버린 AI를 완성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도 커지고 있다. AI를 누가 지키고, 누가 통제하며, 사고가 났을 때 누가 들여다보고 복구할 수 있는지까지 국가가 스스로 결정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온 개념이 ‘소버린시큐리티’다.

[쿼바디스 한국 AI] 한재권 한양대 교수 “소버린 AI, 기술력 아닌 의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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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바디스 한국 AI] 한재권 한양대 교수 “소버린 AI, 기술력 아닌 의지의 문제”

바이라인네트워크 기획, <한국 AI의 길을 묻다> 인터뷰 시리즈 “AI 코리아, 어디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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