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 자체 인프라 앞세워 기업용 AI 시장 공략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조호는 지난 30년간 단 한 건의 인수합병(M&A) 없이 자체 개발한 60여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등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는 대신 전 세계 18개 데이터센터와 서버 하드웨어를 직접 구축·운영하며 데이터 통제권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조호는 지난 30년간 단 한 건의 인수합병(M&A) 없이 자체 개발한 60여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등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는 대신 전 세계 18개 데이터센터와 서버 하드웨어를 직접 구축·운영하며 데이터 통제권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오케스트로 클라우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 컨설팅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프레미스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의 SaaS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함께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확산을 위한 ‘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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